
<간재미 철>
간재미는 사계절 잡히나, 맛있는 간재미는 이른 봄 ~ 6월까지 잡히는 것들이다.
수놈보다 암놈이 더 통통하고 부드러워 맛이 좋다.
암놈은 산란을 위해 이 시기에 살을 찌우기 때문에 찰져서 요리에 주로 쓴다.
고로 간재미는 요즘 제철 해산물이라 할 수 있겠다.
산란 후엔 비쩍 말라 맛이 없다. 가시가 있어서 꼬리만 못먹을 뿐 버릴게 없다.
그런데 이 마저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독오독 다 씹어 먹는다.
<맛집 추천>
간재미와 실치는 봄이 제철이라 당진의 봄은 활기가 넘친다.
안섬포구, 마섬포구, 왜목마을, 용무치 항 등 당진의 작은 포구에서 간재미 요리를 맛볼 수 있으나, 특히 tv에도 많이 방영된 마섬포구에 있는 식당에서는 칼국수를 주문하면 간재미 무침이 서비스로 나와 관광객을 즐겁게 한다.

<당진 장고항 실치 축제 > 실치 요리, 실치회 먹는 시기, 실치회 먹는 법
당진 장고항 실치 축제는 매년 4월 하순경, 충남 당진시에서 '실치'를 주제로 열리는 지역 축제이다. 실치는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늘고 투명하며 눈만 또렷이 보이며, 작지만 씹으면 감칠맛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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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간재미의 다양한 요리>
간재미 회, 간재미 회무침, 간재미 찜, 간재미 탕, 간재미 회국수, 간재미 식해 등 정말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다.
<간재미 회 무침만드는 법>
-재료 : 간재미 1마리, 미나리, 대파
-양념 : 고춧가루 5, 고추장 1, 간장 1, 설탕 1, 마늘 1.5, 액젓 3,
매실 1, 참기름 1, 2배 식초 4, 미림,2, 깨소금, 생강즙 1, 후추 약간
-간재미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여 막걸리나 식초에 담가 둔다
-준비된 양념을 버무려 양념장을 만든다.
-손질된 대파와 미나리를 썰어서 그릇에 담고 삭혀둔 간재미의 물기도 꼭 짜서 같이 담는다.
-양념을 모두 넣어 골고루 잘 무쳐 준다.
-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 2일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더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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